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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셀라 씨앗   17-08-22
관리자   52
 
며칠 전, 책장을 정리하다가 개역개정판 성경으로 바꾸면서 손길닿지 않는 곳에 두었던 성경책에 끼워두었던 신문 스크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지하철타고 가다가 선반에 올려둔 신문을 보다가 급하게 찢어서 끼워두었던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날짜를 보니 2005년6월14일 중앙일보네요
2000년전 씨앗이라는 사실과 그 씨앗이 싹을 내었다는 것, 그리고 이름을 성경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의 이름으로 "무드셀라씨앗"이라고 이름 지은 것이 스크랩을 한 이유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씨가 2000년동안 생명을 품고 견딜수 있었던 이유가 건조한 사막 기운때문이라고 하네요. 마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말씀같습니다.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품고 살아간다면 건조한 사막의 기운이 고통이었겠지만 생명을 품을 수 있었던 무드셀라 종려나무 씨처럼 잎과 꽃을 피울 수 있겠지요..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시119:71) 고백할 수 있는 성숙한 믿음의 삶을 살아갑시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4)

그리고 또 하나, 스크랩 뒷면 보니까..


최희섭 이 사람이 나오네요. 지금은 야구해설하지만 다저스에서 3연타석 홈런 친 선수. 
메이저리그에서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바래봅니다.

이러고 보니... 기승전 야구가 되나요?... 아무튼 우리모두 주님의 생명을 품고 살아갑시다.
 
관리자 17-08-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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